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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공식 사랑 더하기 존경

애경 60th 사랑과 존경 영상

2016-03-15 조회수 1785 페이스북 조회 0

 



청춘,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시나요?
소중한 사람에게 그 동안 하지 못했던 사랑과 존경을 표현해 봤습니다. 사랑과 존경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엄마!" "응" "사랑해." "아니, 왜 갑자기...무슨 일 있어?"
유형1 무슨 일 있어?
"지금 기숙사야?"
"아니, 밖에 있어"
"나도 사랑해"

"사랑해"
"왜그래 언니? 뭐, 죽을꺼야? 가슴이 막 벅차 올랐어?"

"아버지 존경합니다."
"왜,왜,왜? 뭔 일 있는거 아니지?"
"아니지"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지?"
"내일 죽냐 너?"
"너 무슨 일 있었는데?"
"그래, 나도 사랑한다'

"아빠 사랑해."
"..닥치라"

"야 사랑해"
"니뭐또 실험하지? 나 궁금하니까 빨리 말해!"
"진짜야"
"아,X라 궁금하게 하는데?"

"오빠, 나.."
"왜"
"사랑해~"
"뭐 이 미X년아ㅋㅋㅋ"

"여보세, 어, 왜!"

"사랑해"
"뭐, 갖고 싶어?"

"사랑해"
"지금 취했어?"
"아니 안취했어"
"그래, 나도 사랑해"
"그래"

"사랑한다고"
"왜 갑자기?"
"아니 그냥"
"야 너,너 용돈 필요할 때인갑다?"

"엄마, 사랑해"
"뭘, 사랑해?"
"나 삐져갖고 나갈때고 언제고 이 가스나야"
"엄마, 사랑해"
"왜~ 술마시고 올라고?"
"아니"

"사랑한다 친구야."
"뭐 이자식아. 나두야. 나도 사랑한다"

"오랫동안 고맙고, 그냥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아이구 고마워, 내,고마운 생각에 눈물이 난다.아이고.. 황송하네"

"엄마 사랑한다고"
"어머 아들 나도 사랑해."
"오늘하루~ 되게 기분좋게 오를 수 있을거 같네"

"사랑해"
"술이 덜 깼냐.. 잠이 덜깼냐?"

"사랑해요"
"아휴 고마워라. 여자친구는 생겼어?"

"큰형, 존경합니다."
"..낮술 마셨나?"
"형 존경한다고 말하려고 전화했지"
"아..그래, 고맙다!"

"엄마 사랑합니다."
"이게 뭔일이니?"
"그래 고마워 우리아들이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엄마도 우리아들 사랑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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