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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자! 충남 아산 당일치기 뚜벅이 여행!

이동희 (ogg***) 2017-10-26 조회수 886 페이스북 조회 2



여러분 안녕하세요! 홍대리 14기 이동희입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이번 라이프로그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으로도 갈 수 있는
충남 아산 당일치기 뚜벅이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산에 갈 곳은 여러 군데가 있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온양온천역’-‘배방역’ 부근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우선 온양온천역은 서울역에서
급행 열차로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답니다.

자 그럼 “아산 여행” 시작해볼까요!!!!
전체적인 여행 코스는
아산 지중해마을 – 현충사 앞 은행나무 길 – 쥬뗌치킨 – 카페 테라스
입니다!

1. 아산 지중해마을
온양온천역에서 지중해마을로 가는 버스는
온양온천역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970번 버스가 
자주 있습니다.



지중해마을의 전경입니다! 
유럽의 도시를 연상케 하지 않나요? 





<출처 insta@luv_ss85>
지중해 마을의 야경입니다! 
건물 사이사이에 있는
전구에 불이 들어오면 아름다움은 
배가 됩니다..!!




지중해마을 골목을
거닐다보면 
이런 꽃 집이나 프리마켓들을 보실 수 있어요!

2. 현충사 앞 은행나무 길
개인적으로 저는 은행나무 길을
가장 추천해 드립니다 : )



제가 갔을 때는 9월이라서
아직 싱그러운 분위기가
물씬 나지만,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도
노오란 은행 잎 가득 찬 가로수 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은행나무 길에서 본 주변 풍경입니다.

이 곳에서는 
자전거를 대여해
바로 옆에 있는 곡교천을 달릴 수 있는
이벤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잘 안 보이지만
옆에 곡교천이라는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푸른 하늘도 보이고,




그 푸른 하늘이 
은행나무와 어우러진 모습은
더 청량합니다!

다시 은행나무 길로 올라와서
노을 진 모습의 곡교천을 바라보면
너무 멋있습니다 ㅠㅠ




또 조금만 더 걷다 보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커다란 액자가 있습니다.


저도 친구와 함께 찍었답니다!



은행나무 길 광장의 모습을
뒤로 하고, 
엑스포 아파트 버스 정류장으로 가셔서 
503번 버스를 타고
신도브래뉴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조금만 걷다 보면 ‘쥬뗌치킨’이라는 가게가 있을 거에요!

3. 쥬뗌 치킨



제가 가장 추천해 드리는 메뉴는
‘치즈 파닭’입니다!!
이곳의 치즈는 시즈닝 뿐만 아니라
모짜렐라 치즈까지 더해졌답니다!!

감자튀김과 파스타 튀김도 주는데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



보이시나요? 늘어나는 치즈가!!
가격은 19,000원이랍니다.

이곳은 치즈파닭말고도
깐풍치킨(18,000원), 까르보나라 치킨 (18,000원) 등 
이색적인 치킨이 있습니다.


4. 카페 테라스

배불리 치킨을 먹고 
소화시키는 겸 15분 정도 걸으시면 
다시 온양온천역이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앞에 온양전통 시장이 있는데,
그 안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습니다!!



밤이 되면 불이 들어와
더 멋있는 모습이에요.



내부의 모습도 이고,



테라스는 이렇답니다!
정말 예쁘죠!!



팬케이크도 맛있고, 
차도 맛있어요!!!
듣기 좋은 노래들이 흘러나오고, 
옆에는 분수가 있어요.
또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멋진 밤의 공기를 느끼며
다시 집으로 돌아가면
완벽한 아산 당일치기 여행이 완성될 거예요!!

이번 주말에는 잠깐 시간 내
일상에서 벗어나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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