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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샷 건지기 프로젝트 : 더 퀸즈 시크릿 전시회

김란 (lan***) 2017-09-12 조회수 652 페이스북 조회 2




안녕하세요, 1525세대 여러분~! AK 홍대리 김란입니다! >▽<

여러분들 모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 활동 하나쯤은 하고 계시지 않나요~?
그렇다면 더더욱 자신의 일상을 예쁘게 혹은 멋있게 사진으로 남기는 걸 좋아하실 텐데요!
오늘 제가 라이프로그에서 소개해드릴 내용은 바로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전시회 : 더 퀸즈 시크릿입니다~~!



더 퀸즈 시크릿 전시회는 ‘비밀스러운 여왕의 정원’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회로 총 6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각 테마별로 소개해드릴게요!
이와 더불어 테마별로 인생 샷을 찍는 꿀팁도 알려드릴게요!
 follow me~~~~~!!







0. “여왕의 정원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곳은 전시회 입구의 모습입니다. 넝쿨로 꾸며져 있어서 그런지 여왕의 정원으로 초대받는 느낌이 물씬 나는 것 같아요! 또한 입구로 들어가면 나오는 문구도 인상 깊은데요, 입구를 들어가면 매우 어두운 상태에서 전시가 시작되기 때문에 이런 문구와 어두운 분위기가 합쳐져 더욱 신비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꽃들의 향연 : Feast of Flowers 

 

먼저, 전시회의 첫 번째 테마인 ‘Feast of Flowers’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이 원형 공간으로 들어오면 마주 보고 있는 두 개의 미디어 월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꽃과 꽃잎, 나비, 다이아몬드 등 여러 소재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여왕의 정원에 놀러 온 듯한 황홀함을 느끼며 몰입감이 고조됩니다. 

     

이곳에서는 이런 식으로 영상과 함께 실루엣을 찍으면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어요! 
다양한 영상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자신의 취향이 맞는 영상과 함께 예쁜 사진 건지시길 바라요~!

그러나 뒤로 갈수록 더욱 예쁜 포토존들이 많으니 처음부터 너무 기운 빼시지 않는 게 좋답니다 :)


포토존 ★★☆☆☆




2. 여왕의 정원 : The Queen’s Garden 

 
이곳은 전시회의 두 번째 테마인 ‘The Queen’s Garden’입니다.

이곳은 벽면이 전부 반짝반짝 빛나는 전구와 불빛들로 이루어져 있고 인조잔디가 깔린 곳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불빛의 모양이 꽃이어서 그런지 여왕의 정원이 빛으로 가득 찬 빛의 정원이라는 느낌을 받은 공간입니다. 역시 여왕의 정원이어서 평범한 꽃들로 이루어지지 않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이곳엔 인생 샷을 찍을만한 포토존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ㅠㅠ


그래도 다음 테마에 대박 포토존이 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ㅎㅎㅎ


포토존 ★★☆☆☆





3. 연못 : The Queen’s Pond 



다음으로, 전시회의 세 번째 테마인 ‘The Queen’s Pond’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이 테마가 바로 이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첫 번째 전시공간과 마찬가지로 원형의 공간이 미디어 월로 가득 차 있고, 바닥에는 연못 위의 연잎들을 형상화 한 오브제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이 거대한 스크린에 연못 속 세상이 펼쳐지는데요, 여왕의 연못답게 평범한 물고기들이 아닌 해파리, 가오리, 고기 떼와 고래 등이 등장합니다. 분홍색과 노란색을 거쳐 파란빛의 색까지 변화하는 영상을 통해 신비로운 연못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이 이 전시회의 하이라이트인 만큼 여러 가지 포토존들이 생기는데요!
달라지는 영상에 따라 다른 공간에서 사진을 찍은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래를 손가락으로 가리켜 교감하는 듯한 느낌의 사진을 연출해도 굉장히 예뻐요!!
그리고 고래가 사라질 때 물방울이 퍼지는 듯한 영상이 나오는데 제가 생각할 때 그때가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순간인 것 같아요! ㅎㅎ 


아! 그리고 영상이 반복되는 주기가 생각보다 짧으니 만약 이 순간을 놓치셨다면 한 번 더 기다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와서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거든요 :D


포토존 ★★★★★





4. 여왕의 무도회장 : The Queen’s Ballroom

 

어번엔 네 번째 테마인 ‘The Queen’s Ballroom’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사실 이곳은 여왕의 무도회장이라는 이름과는 걸맞지 않게 조금은 덜 화려하고 작은 공간이에요.
그리고 무도회장을 가득 채운 오브제들은 곤충과 식물들로 여왕의 무도회장이라기보다는 숲 속의 무도회라는 느낌을 받은 곳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쉽게도 이곳은 포토존이 없어요. 
눈으로만 감상하시고 다음 테마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포토존 ★☆☆☆☆





5. 오로라 폭포 : Hidden waterfall – Aurora curtained


 

이곳은 다섯 번째 테마인 ‘Hidden waterfall’입니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천을 이용해 커튼 형식으로 표현했고, 바닥의 프로젝터 빔을 이용해 다양한 색깔의 빛을 비추어 오로라를 연상케 합니다. 이곳은 다른 테마에 비해 상대적으로 빛이 많고 밝기 때문에 세 번째 테마인 여왕의 연못에 버금가는 인생 샷 제조 스팟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사진처럼 프로젝터 빔의 영상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오로라의 색깔을 모두 사진으로 담아내는 것도 인생 샷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토존 ★★★★★





6. 여왕의 드레스 : The Queen’s Dress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여섯 번째 테마는 ‘The Queen’s Dress’입니다.

7m에 달하는 거대한 드레스 오브제에 3D  매핑 영상을 입혀 꽃들이 살아 숨 쉬는 듯한 생동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드레스가 있는 전시 공간에 고풍스러운 빛의 문양이 있고 레드 카펫이 깔려있고, 긴 커튼과 조명 때문에 마치 궁전 안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됩니다.


이곳은 인생 샷을 찍기보다는 전시물을 눈에 담아오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공간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6가지 테마를 모두 돌고 나면 여왕의 정원으로의 초대는 끝이 납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내기 아쉬운 분들을 위해 여왕의 드레스를 보고 나가면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 이곳에 5개 정도의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모두 너무 예쁜 공간이라 시간만 조금 투자한다면 인생 샷을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조명도 너무 좋아서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니 꼭꼭 시간 투자해서 인생 샷 건져 가시길 바라용~!




+꿀팁

더 퀸즈 시크릿 전시회의 티켓 정가는 성인 15,000원, 청소년 12,000원, 아동 10,000원으로 살짝 비싼 편이지만 티몬이나 쿠팡과 같은 소셜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굿모닝 티켓(평일 8:00 ~ 13:00 입장)’을 이용하면 1인 8,000원, ‘나 혼자 본다(1인 1구매)’를 이용하면 성인 10,000원, 성인 + 아동 17,500원, 성인 + 학생 19,000원에 이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아 그리고 티켓은 최소 전시 관람 한 시간 이전에 구매해야 사용 가능하니 이 점 명심해주세요!

지금까지 인생 샷 건지는 전시회 더 퀸즈 시크릿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 라이프로그가 여러분께서 전시회를 관람하러 가실 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도 즐겁고 인생 샷도 건지길 원하신다면,
더 퀸즈 시크릿 전시회에 다녀와보는 건 어떨까요?








AK온라인 홍보 대학생리포터 14기 김란 한양대학교 의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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